Spy Valley Iced Sauvignon Blac

  • White, Ice Wine / Sauvignon Blanc
  • vintage 2014
  • origin New Zealand
  • produced SPY VALLEY WINES www.spyvalleywine.co.nz/
  • taste : very sweet
  • 10.5% / 375ml
  • barcode 9 421008 359975

  • 와.... 꿀이네요. 처음 잔에 따를 때 부터 와인 색상이 아니라 앰버 맥주 색상이라 깜놀했는데... 제대로 칠링 안된 상태라 더 달았던 듯 합니다.
    지금까지 꿀이었던 게 Weltachs Auslese가 가장 꿀이었는데, 뒤쳐지지 않네요. 아이스 와인이 이렇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단맛에 민감한지라 그런데, 칠링 제대로 해서 조금 더 마셔보고 싶네요.
    달고 진하고 맛은 좋습니다.

    * p.s : 제대로 칠링해서 찐~하게 마셔도 답니다. ㅋ . 칠링해도 맛에 큰 차이는 없네요. 다만 시원하니까 음용감 자체는 좀 올라가는 듯해요.




IRIS


  • White / Inzolia
  • vintage 2013(아마도)
  • origin Sicilia Italia
  • produced Feudo Solaria www.feudosolaria.com
  • taste : sweet
  • 12% / 750ml
  • barcode 8010224010769

  • 약하게 살짝 기포감이 있어 당도가 좀 느껴지는 데도 첫맛에 상큼함이 같이 느껴집니다.
    당도외에 시큼한 화이트와인 특유의 풍미도 풍부해 즐기기 좋은 편. 살짝 칠링해서 마셔도 괜찮을 듯.

  • 술 색이 굉장히 짙은 편입니다.
    위스키정도라고 하면 좀 오버고 짙은 노란색감이 확 올라와요.

인졸리아는 시칠리아 토착 품종이라고 합니다.


Domaine des valanges


  • White / Chardonnay
  • vintage 2012
  • origin Bourgogne Macon -Prisse France
  • produced Domaine Valanges www.domainedesvalanges.fr
  • taste : -
  • 13% / 750ml
  • barcode -

  • 마신지 8개월만에 쓰는 포스트라 맛이 잘 기억이 안나므로 평가는 패스.
    다만 사진을 계속 둔 거 보니 괜찮았던 듯.

ERRAZURIZ

  • White / Sauvignon Blanc
  • vintage 2010
  • origin Aconcagua Chile
  • produced Vina Errazuriz (비냐 에라주리즈www.errazuriz.com/errazuriz
  • taste : middle (little dry)
  • 13.5% / 750ml
  • barcode 6 009811 740291 (8 809267 525934)

  • 초기에 마셔봤더라면 싫어했으리라 생각되는 와인. 그만큼 독특한 향이 강하네요. 좀 퀘퀘한듯한, 매운 듯한.. 아무튼 묘한 향입니다. 이런 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엔 그래서 꼭 치즈랑 같이 마셨어요. 그냥 마시기엔 향이 독한 느낌이더라구요. 그런데 마시다보면 점점 그 독특한 맛이 즐겁네요.

    참고로 콜크 따다 미쳐버리는 줄 알았음... -_-
    일반적인 콜크와는 좀 다른, 얼핏 보기엔 마치 플라스틱이나 고무같은 느낌인데, 정말 안따지더라구요. 

    클래식한 듯 모던한 듯 레이블 디자인 좋으네요. 


Villa M Julia

  • White / mixed
  • vintage 2010
  • origin Verona Italia
  • produced Isrtituto Enologico Italiano (Vini S.C.I.C Srl S. Bonifacio)
  • taste : little sweet
  • 11% / 750ml
  • barcode - (8 028936 004208)

  • 참 많이 맛없었던 와잉. 그냥 무난하다는 것 같아서 샀는데 영...
    마시고나면 유난히 머리가 아프고, 당도도 좀 단데 그렇다고 아주 맛있게 단 것도 아니고...
    어지간하면 맛없단 생각 안하는 저입니다만 이녀석은 마지막까지 가는게 꽤 곤욕스러웠어요. 그래서 다 마시는데 무진장 시일이 걸렸다는...

    사용된 품종은 Garganega 50%, Trebbiano 30%, Other Grapes 20%라고 하네요.

    기분탓인지는 모르지만, 제일 마지막 한잔은, 저녁에 생선 구워먹고 나서 마셨거든요. 그때는 조금 개운하게 마셨어요.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생선이랑 상성이 잘 맞는 모양입니다....만, 마지막 잔이었던지라 이후 검토 불가... -_- 그렇다고 다시 살 맘은 없음.

Bolan Moscato

  • Spakling / Moscato
  • vintage 2011
  • origin s.Ambrogio-PD-I-Italia
  • produced vinPpera. s.r.l. www.balan.it
  • taste : sweet
  • 7% / 750ml
  • barcode - (8 809267 523145)

  • eMart에서 7900원이라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와인.
    지금까지 마셔본 마스캇들이 대체로 너무 달아서 좀 어떨까 했는데, 스파클링 덕인지 싸한 청량감이 단 맛을 거의 감추어주고, 끝맛까지 산뜩하게 마무리해 줘서, 달지만 달지 않게 마실 수 있는 굉장히 산뜻한 와인이라는 느낌이다.
    다만 풍부하다거나 깊거나 입안에서 점차 변해가는 다채로운 느낌은 없었던 듯.


Weltachs Auslese

  • White / mixed (Kerner & Pinot Gris)
  • vintage 2009
  • origin WELTACHS Weinkellerei GmbH D-67281 Kirchheim / Pfalz Germany
  • produced Weltachs http://www.weltachs.de/
  • taste : sweet
  • 10.5% / 500ml
  • barcode - (8 809327 382019)

  • 슬림한 병 쉐잎과 라벨 디자인에 혹해 eMart에서 할인 중에 2만원 안밖으로 집어왔던 듯.
    엄청나게 단 디저트 와인. Pradikatswein 등급. 아우스레제란 당도에 따른 분류로, 5척도 중 중간 정도 달콤한 것이라고 한다. 

    독일 화이트 와인들은 주로 리슬링Riesling 품종을 사용한다는 것 같던데....
    이 녀석에 사용된 품종은 케르나와 피노 그리라는 듯. 케르나는, 레드 품종인 트롤링거Trollinger와 리슬링의 교배에 의한 신품종.  

    아우스레제임에도 이녀석도 엄청 달다. 이렇게 단데 아직 중간 등급이라니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 와인은 감히 엄두가 안난다.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어떤 분은 카비넷 등급(가장 덜단...) 줘도 좋겠다는 분이 계셨다... 우웅... 안달았단 말인가...? 칠링 문제였을까? )

    맛은 말했듯이 굉장히 단데, 첫맛은 달단 느낌이 적으나 입안에서 굴리면 굴릴수록 아주 농밀한 꿀향이 난다. (그 외에 과실이나 꽃 향도 나는 듯 하지만 그거까지 구분할 코와 혀가 안되는 지라.)
    특히 입안에 매끈매끈한 장막이라도 펴지는 듯한 진함 때문에, 아주 진한 꿀을 퍼먹었을 때의 감촉이 떠오른다.

    개인적으로 처음 연상된 것은 어릴때 잘 먹었던 청포도 사탕이다. 사탕이 입안에서 녹으면 표면이 아주 부드럽고 매끌매끌해졌던 그 감촉과 유사한데다 스위트 계열의 화이트 와인에서 많이 느껴지는 청포도 맛이 합쳐지며 불러온 기억인 듯.

Gallo Family

  • White / Moscato
  • vintage 2010(?)
  • origin California, USA
  • produced Gallo Family Vinyard
  • taste very sweet
  • 9% / 750ml
  • barcode 6 009811 740291 (8 809194 29?)

  • 2011.5.5 에 eMart에서 9800원(?)에 구입.
    보다보다 이렇게 단 와인은 처음임. 싸한 탄산감이 느껴질 것 같은  상큼한 첫맛이나 실제 탄산이 든건 아님.
    맛은 딱 청포도 주스 맛인데... 너무 달아서 정말 한잔 마시고 오히려 기분 나빠졌음.

G7 - Wine of Chile (The 7th Generation)

  • White / Chardonnay
  • vintage 2009
  • origin D.O. Loncomilla valley
  • produced Vicar S.A
  • taste  sweet
  • 13% / 750ml
  • barcode  - (8 809267 520809)

  • 2010.10.23 eMart에서 6800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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